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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회 이벤트에 당첨되어 '괴물'을 먼저 볼 수 있었다.
정말 기대하고 봤다.
기대하고 보는 영화 만큼 재미있게 볼 수 있는 영화는 많지 않다.
아쉽고 부족하고 좋지 않은 면만 보고 돌아 오는 경우가 대부분이다.
하지만 '괴물'은 기대한 만큼 웃고 온 영화이다.
2시간 동안 피곤을 이끌고 봤지만 한번도 하품조차 나지 않았다.
SF, 음악, 연기 모두 훌륭하다. 연출....멋지다.
가족애 뿐만아니라 나라를 이끌어 가야 할 사람은 개인이라는 것, 생각하게 해 준다.
시사회 장을 찾은 사람들...
![]() 손예진 | ![]() 김혜수 |
![]() 비(1) | ![]() 비(2) |
![]() 임하룡 | ![]() 이병헌 |
무대 인사를 하는 봉준호 감독, 송강호 배두나, 고아성, 박해일, 변희봉

영화 '괴물' 가족들
정말 영화평을 길게 적고 싶지 않다.
한마디로....직접! 보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