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감 독 : 최동훈
출 연 :
조승우 .... 고니
백윤식 .... 평경장
김혜수 .... 정마담
유해진 .... 고광렬
김응수 .... 곽철용
김상호 .... 박무석
김윤석 .... 아귀
주진모 .... 짝귀
김경익 .... 빨찌산
이수경 .... 화란
김정난 .... 세란
권태원 .... 호구
조상건 .... 너구리
백도빈 .... 용해
서동수 .... 용팔
각 본 : 최동훈
제 작 : 차승재, 김미희
촬 영 : 최영환
편 집 : 신민경
미 술 : 양홍삼
특수효과 : 정도안
의 상 : 조상경
조 명 : 김성관
동시녹음 : 김동의
원 작 : 허영만
출 연 :
조승우 .... 고니
백윤식 .... 평경장
김혜수 .... 정마담
유해진 .... 고광렬
김응수 .... 곽철용
김상호 .... 박무석
김윤석 .... 아귀
주진모 .... 짝귀
김경익 .... 빨찌산
이수경 .... 화란
김정난 .... 세란
권태원 .... 호구
조상건 .... 너구리
백도빈 .... 용해
서동수 .... 용팔
각 본 : 최동훈
제 작 : 차승재, 김미희
촬 영 : 최영환
편 집 : 신민경
미 술 : 양홍삼
특수효과 : 정도안
의 상 : 조상경
조 명 : 김성관
동시녹음 : 김동의
원 작 : 허영만
우리나라 영화 중에 만화를 원작으로 영화한 것 중 거의 기억남는게 없다.
그만큼 성공한 작품이 없었다고 본다.
올드보이가 기억 나지만, 원작이 국내 만화는 아니고...
바람의 파이터(방학기 원작) 정도가 기억에 남지만 그리 크게 성공하진 못했다.
허영만 만화를 본 사람은 알겠지만 어떤 주제를 갖고 만화를 그리기 시작하면,
그 주제에 대해서 정말 많은 공부를 하고 독자에게 전달하려고 하는 작가이다.
한국 만화가 중에 유일하게 좋아하고 존경하는 사람이다.
(영화 중반에 그의 해맑은 미소가 보인다.)

'범죄의 재구성'을 만든 감독 최동훈이 각본과 감독은 맡았다.
범죄의 재구성 때도 각본과 감독을 두가지를 모두 작업했다.
원작을 잘 이해하고 각본을 쓴 후 자신이 쓴 각본대로 영화를 만드는...또 그결과가 만족스러운 아주 바람직한(?) 제작이라 생각한다.

조연들의 연기(특히 아귀의 김윤석)도 좋고 김혜수의 연기도 나름 괜찮아 보인다.
약간은 어색하면서도 나름 그녀의 매력을 잘 살렸다고 본다.
좋은 만화에 이런 좋은 영화가 어우런진 작품이 앞으로도 많이 나왔으면 하는 바램이다.




